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빛섬과 도시재생 및 지역상생발전 협약 체결
-문화·예술 콘텐츠 융합으로 도시경쟁력 강화-
- 세계적인 거장 김인중 화백과 손잡고 문화예술 도시 논산의 비전 펼친다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7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빛섬(김인중 화백, KAIST 석좌교수)과 도시재생 및 지역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논산시와 빛섬이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도시재생 콘텐츠를 발굴‧지원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각 기관의 협력사업과 발전을 위한 사항들을 협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인중 화백은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의 거장으로, 빛의 화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서울대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프랑스에서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에 몰두했으며, 전세계 200여 회의 전시회를 통해 그의 작품은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2010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 훈장인 오피시에를 수상했다. 빛섬은 김인중 화백의 작품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기관이다.
논산시는 협약을 통해 김인중 화백의 예술세계와 지역의 문화유산을 조화롭게 연결한 문화·예술 콘텐츠 융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고, 나아가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논산시가 빛섬과 함께 지역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도시재생을 활성화하며, 김인중 화백의 작품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진-협약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