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뒷줄 가운데 박범계 의원 뒷자리 밤색 점퍼 입은이가 나성후 전 대령 나성후 전 계룡시자유총연맹 회장이 그동안 몸담아왔던 국민의힘을 탈당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대령으로 전역 계룡시 향한리에 둥지를 틀고 지역을 위한 봉사 활동에 전념하면서 계룡시 자유총연맹 회장을 역임 하기도 한 나성후 전회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계룡시장 공천 전에 나선바 있고 지역내에서는 옳곧은 처신과 투철한 지역 봉사 활동으로 시민사회의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나성후 전 회장은 1월 6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월 총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황명선 전 논산시장의 출판 기념회에 참석 눈길을 끌었고 굿모닝논산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어느 정당을 비난 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천을 둘러싸고 펼쳐졌던 일부 사람들의 그 음험한 중상 모략의 행태에 크게 실망 한바 있다며 황명선 전 논산시장과의 우연한 교감을 통해 공감하는 바 있어서 나름의 결단을 하게 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