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의 새로운 자활기업 ‘주식회사 명진자원’문 열다

- “행복한 일자리, 삶의 터전 마련하겠다”… 15일 오전 창업식 가져 -
지난 15일 논산시 채운면에 위치한 재활용품 업체인 주식회사 명진자원(대표 박상호)이 자활기업으로 새 문을 열었다.
자활기업은 자활근로사업을 거쳐 자립하는 절차의 최종단계로, 저소득층의 공동 창업을 통한 탈빈곤을 지향하고 사회적 기업의 모태 역할을 맡는 기업을 말한다.
명진자원은 구리,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을 선별ㆍ압축하는 업체로, 논산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중 하나다. 과거 삼성전자온양캠퍼스 공모를 통해 2억 원을 지원받아 지난 2014년 ‘참재활용’으로 개업했으며 이후 명진자원으로 상호를 바꾼 뒤 사회서비스형사업단ㆍ시장형 사업단을 거쳐 자활기업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창업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이광열 구세군 충청지방 장관 등 70여 관계자가 참석했다. 백 시장은 “명진자원이 자활근로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며 “우리시도 행복한 일자리,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명진자원의 박상호 대표는 “세상 앞으로 힘차게 나가겠다는 각오로 창업에 도전하게 됐다. 지역사회, 자활근로자들과 상생하며 모범적인 자활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