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꿈의 댄스팀’ 논산 어린이 무용단,

연산대추문화축제장에서 재능과 끼 선보인다
- 101월 14일 축제장에서 거리공연… <우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진행 -
- 매주 토요일 연산문화창고에서 실력 키운 아이들, 방문객에게 ‘춤의 매력’ 전한다 -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운영하는 꿈의 댄스팀 ‘논산’ 어린이 무용단이 연산대추문화축제장에서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꿈의 댄스팀 운영사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야기와 세계를 담은 춤을 만들며 가치관, 정체성, 창의 역량을 확립ㆍ발굴하도록 돕고자 마련된 것이다. 꿈의 댄스팀 ‘논산’ 역시 세계와 미래에 대한 꿈을 주제로 한 서울무용교육원의 수업 속에서 예술적 호기심과 잠재성을 키워나가고 있다.
오는 14일 열리는 연산대추문화축제장 거리공연은 <우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제목 아래 진행된다. 꿈의 댄스팀 ‘논산’ 어린이 무용단원 25명이 각자 기억하고 있는 사계(四季)의 상징적 이미지를 무용으로 재해석한 계절 행진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과 춤추며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축제장 거리공연을 준비 중이다”며 “축제 방문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