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문화원, ‘제2회 논산문학상’ 수상자로 김종우ㆍ박용신 작가 선정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에서 주관하는 ‘제2회 논산문학상’의 수상자가 김종우 시인과 박용신 수필가로 결정됐다.
논산문화원은 지난 6일 김종우 시인의 시집 『사람을 훔쳤다』와 박용신 수필가의 수필집 『그리움과 기다림 사이』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종우 시인은 1994년 창조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이후 『시골학교』, 『사람을 훔쳤다』 등의 시집을 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충남시인협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용신 수필가는 2017년 에세이스트의 추천으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충남문인협회 회원이며 논산문인협회의 부회장도 역임 중이다.
논산문학상은 지역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며 논산문학 발전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뛰어난 작품성을 보인 문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오는 2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논산문학제 기념식에서 시상 행사가 이뤄지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5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