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포토) ‘착한’강경젓갈축제 만들기 위해 나선 논산시민들

- 2023 강경젓갈축제 개막 앞두고 ‘착한 가격ㆍ대중교통 이용 가두 캠페인’ 열려 -
‘2023 강경젓갈축제’ 개막이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모두가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뜻을 모았다.
강경읍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부녀회, 번영회 등 지역 내 주민 모임은 물론 소비자교육중앙회 논산시지회, 강경맛깔젓협동조합 등 다양한 단체 회원 100여 명은 6일 오전 강경읍사무소로 모인 뒤 질서정연한 가두 캠페인에 나섰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바가지는 없애고! 친절은 올리고!’, ‘착한 가격! 마음까지 착해집니다’,‘셔틀버스 이용하면 축제장 겁나 빨리 와유!’ 등의 문구가 쓰여진 피켓을 들고 지역의 사업주들에게 캠페인 취지를 전파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청, 읍ㆍ면사무소 직원들도 캠페인에 힘을 더했다. 백 시장은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드는 데 힘쓰고자 한다”며 “실질적인 바가지요금 근절책,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등을 강구하여 강경젓갈축제의 긍정적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합리적 가격선을 형성하기 위해 축제 먹거리값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는 동시에 음식 메뉴 협의를 거쳐 가격을 통일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황산대교, 강경중학교, 시민운동장 등지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다수 편성해 축제장 주변의 도로 소통ㆍ주차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