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딸기 산업 선도하는 초대형 기획
논산시,‘2027논산세계딸기엑스포’청사진 선명히…
- 세계딸기엑스포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 8일 첫 보고회 가져 -
- 백성현 시장 “행사성 이벤트 넘어 비즈니스, 관광, 문화 융합된 혁신의 장으로” -
- 글로벌 시야 넓히며 딸기 산업 네트워크 다각화… 딸기 농가, 환영의 목소리 -
‘논산세계딸기엑스포’(이하 딸기 엑스포) 추진을 천명한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다가오는 2027년 딸기 엑스포 개최의 청사진을 선명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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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딸기 엑스포 관련 초기 계획을 상세히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서승필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장인동 충청남도 스마트농업과장을 비롯한 딸기 엑스포 자문단, 논산시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딸기 엑스포는 논산시가 ‘지속가능한 미래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K-딸기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 삼아 오는 2027년 2~3월 중 한 달여간 논산시민 가족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사업 소요액을 200억 원으로 책정했으며, 딸기 엑스포가 열릴 시 약 15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논산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관측을 바탕으로 실무 진행 속도를 높여 2024년 5월까지 용역을 마치고 6월부터 정부 국제행사 신청, 추진협의체 구성ㆍ운영, 딸기 엑스포 준비 TF 구성,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 시장은 보고회 자리에서 “딸기 엑스포는 단순 행사성 이벤트를 넘어 딸기 산업 전체를 확장하고 국내외 기술 교류를 촉진해 또 다른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며 “여기에 관광과 문화콘텐츠까지 융합시켜 2차, 3차 가치를 창출해 지역 경제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우수한 논산딸기의 상품성과 수출 용이성을 극대화하며 해외 판로를 넓히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 4월에는 태국 등지에서 유수 유통업체와 대규모 수출협약을 맺었고 이후 활발한 실거래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