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 논산경찰서(서장 지지환)는 2023년 6월 9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연무농협중앙회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연무농협중앙회 A씨는 5월 31일 농협을 방문한 고객이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며 현금 8,000,000원을 인출하려고 하자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게 되었고, 이에 사용처를 묻자 집을 수리하고자 현금을 인출한다고 대답하였으나 이를 수상히 여겨 신속히 112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였다.
논산경찰서는 금융기관과 시민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과 같은 금융기관에서의 인출 예방이 이러한 성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지지환 논산경찰서장은 “저금리 대출, 신용등급 상향, 검사나 경찰 사칭 등의 문자나 전화를 받으면 무조건 보이스피싱을 의심해야 한다. 금융기관 직원의 빠른 대처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경찰은 금융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보이스피싱 일말의 의심이라도 확인하여 검거하고, 예방하여 시민들의 평온한 삶을 지켜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