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작업실에서 작품 활동에 몰두하는 강신영 작가 
논산시 강경읍 옥녀봉 산자락에 위치한 소금 문학관에서 논산출신 강신영 작가의 여섯번째 개인전 징회 [澄懷]가 오는 7월 3일 까지 열리고 있다.
"맑은 생각을 품다" 라는 뜻의 징회 [澄懷]의 어의에 걸맞게 작가의 일필 휘지의 먹선들은 음악가들이 연주하는 자유로운 춤사위를 떠올리게도 한다. 또한 서예적인 힘의 필치가 화면 전체를 압도한다는 느낌이다,
이번에 여섯번째 개최하는 연무읍 출신 강신영 작가의 이번 작품전시회를 두고 미술평론가이자 홍익대 교수인 김종근 선생은 '무엇보다 일필 휘지한듯 자유분방한 필선의 연출과 변화가 이번작품의 큰 특징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그러다 보니 그림은 단조로우면서도 강하고 격정적이면서도 거칠고 충동적이면서도 전체적인 대상을 포착해 내는 조형성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고도 했다.
한편 오는 7월 3일 까지 전시회 기간동안 강신영 작가는 전시회장을 방문 해주는 애호가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지는 한편 작품 구입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