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어느덧 ‘열 번째’… 논산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지역 상권에 새 숨 불어넣는 활력으로 자리매김
- 28일, 4월 ‘전통시장 장 보는 날’열려… 공직&시민사회 동참 활발하다 -
백성현 논산시장의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이 어느덧 열 번째 날을 맞았다.
지난 28일 논산시 관내의 화지중앙시장, 연무안심시장, 강경대흥시장 등 각 지역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열린 4월‘전통시장 장 보는 날’ 행사를 맞아 수많은 시민들이 시장을 방문, 각자의 장바구니를 채웠다.
지난해 7월 이후 한 달에 한 번씩 개최된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은 시장 소상공인에게 활기를 전하는 캠페인에서 한발 나아가 지역 경기에 대해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고민하며 응원하고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로써 주목받고 있다.
한 시장 상인은 “우리시는 한 달에 한 번씩 명절이 돌아오는 것 같다”며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이 코로나19로 침체했던 시장 분위기에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가 현재까지 추산한 바에 따르면 총 7천여 명이 행사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눈여겨볼 부분은 행사 참석자가 공무원들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논산경찰서ㆍ소방서ㆍ세무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여러 시민단체 회원들도 힘을 보탰다는 점이다.
지난 2월에는 국방대학교, 육군훈련소, 항공학교 등 군 관련 기관 역시 장보기에 함께해 ‘상생’의 취지를 폭넓게 살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시 각계 각층의 구성원들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희망찬 내일을 위해 장보기에 동참하고 계신다”며 “지역경제에는 새 숨을, 전통시장 상인분들에게 의욕을 불어넣는 일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