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3,8 조합장 선거에 출마 당선된 논산시 관내 12곳 지역조합장 중 복수의 조합장이 선거관리를 위탁받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후보자의 경제사업 이용실적 내용 중 일부가 허위라는 제보가 사정당국에 제출돼 복수의 조합장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논산시 ㅇ농협의 경우 당선된 모 조합장은 농협 정관에 명시된 조합장 출마자격 중 농협의 경제사업 이용고가 연간 600만원을 넘어야 한다는 내용을 적용할 경우 자신의 이용고가 그에 미치지 못하자 타인의 이용고 실적을 자신의 실적인양 기재하고 기 구입한 난방유 및 필름 등을 무상 제공 하는 등 선거법 및 농협법을 위반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논산경찰서에 접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 조합의 간부직으로 있을 당시 실무를 담당했던 한 전직 간부는 당시 실무를 총괄했던 자신은 농협 경제실적 이용고와 관련한 서류 중 당시 후보자였던 조합장이 자신의 이름으로 난방유 필름 등 영농자재 등에 대해 구매 신청은 했으나 부기사항으로 타인의 이름을 적시 했고 배달직원도 물품을 구매신청한 조합장이 아닌 부기에 기록된 인물들에게 배달한 사실도 확인 했으며 관련 서류도 농협에 보존돼 있는 것으로 안다고 증언 했다.
또 그 당시 후보자였던 조합장이 농협경제사업 이용고 실적을 기재하는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을 지적 하자 추후에 문제가 생기면 법적으로 하면 되는 것 아니냐 고 말한 내용 등은 후일을 증거하고 만일을 위해 녹취해 놓은 바 있다고 부언 했다. 만일 사정당국에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에 나선다면 적극 협력 할 생각이라고도 했다.
그는 자신은 선거에 나섰던 어느 일방을 두둔하거나 비난하고자 하는 입장은 아니며 모든일이 공정과 상식의 원칙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으며 연무농협 조합원 모두 같은 생각 일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시 지역내 또 다른 농협조합장도 근소한 표차이로 분루를 삼킨 경쟁 후보 쪽에서 조합장의 출마자격 과 관련한 이의를 제기, 법적 판단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