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남부평생교육원, 『세대공감 함께 책 읽기』 운영
- 함께 읽고 한 줄 평 쓰기 24개 학교 참여 -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김용문)은 10일(월)부터 남부권역 초·중·고 24개 학교 720명의 학생과 교사가 함께 책을 읽고 한 줄 평 쓰기를 한다고 밝혔다.
세대공감 함께 책 읽기는 교사, 학생, 학부모 세대가 공감할 만한 도서를 선정하여 함께 읽고, 경험하고, 소통하는 활동으로 논산·계룡, 금산, 부여, 서천, 청양 남부권역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일반도서는『지구 끝의 온실』,『순례 주택』,『밝은 밤』 아동도서는『긴긴밤』,『마음버스』,『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총 6권을 선정했다. 24개 학교에서 구성한 50개의 독서 팀이 선정 도서 중 1권을 정하여 함께 읽고 한 줄 평 쓰기를 시작으로 독서토론, 작가와의 만남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문 원장은 “남부권역 학생들에게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높이고, 세대 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더불어 남부평생교육원은 남부권역 공공도서관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세대가 함께 읽고 한 줄 평 쓰기, 독서 토론하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