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연산면 임리에 살고 있다는 주부 윤모 [43] 씨가 휴대폰을 통해 사진을 보내왔다. 연산면 임리 돈암서원 임구 건너편 도로 이정표를 설치한 교통섬의 풍경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1년 이상을 지켜보는 어수선하고 지저분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이 나서고 싶어도 빈번한 차량 교행지역이어서 선뜻 나설수도 없는 이꼴불견이 왜 면과 시청 직원들 눈에만 띄지않고 시의원 시장 같은 이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제보해온 이 주부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도 새금을 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시당국의 각성을 촉구한다고 했다.
평범한 시민 한사람의 울분에 논산시가 어떻게 반응할까 지켜볼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