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배움에는 끝이 없다! 논산행복대학은 2023년에도 열정, 열정, 열정!

- 12월까지 220개 마을 1,300여 어르신 함께… 한글 비롯한 다채로운 배움의 장 기대 -
논산시(시장 백성현)를 대표하는 평생학습의 장, ‘논산행복대학’이 2023년에도 어르신들과 함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다.
지난주 힘찬 시작을 알린 2023 논산행복대학은 올해 기준 총 220개 마을의 1,300여 어르신과 함께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과정으로 펼쳐진다. 교육은 각 마을의 어르신회관에서 주에 2회씩 진행된다.
논산시는 88명의 강사진을 선발해 읽기ㆍ쓰기ㆍ독서활동을 포함한 한글 교육은 물론 각종 특성화 프로그램ㆍ정보문해교육을 진행하며 백일장ㆍ전시회 등 학습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행사도 수시로 개최할 방침이다.
또한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이는 ‘세이펜’(말하는 펜) 수업도 이뤄진다. 어르신들의 주도적인 학습을 뒷받침하는 언어 학습기로, 일상 속 대화를 촉진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일부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대학의 현장에 모여 이웃과 함께 공부하고 소통하며 건강과 웃음을 챙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