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두꺼비가 알을 낳았어요
3월 2일 첫 짝짓기 확인 후 5일 만에
논산의 대표적인 두꺼비 산란지(양촌면 명암방죽)에서 본격적인 두꺼비 짝짓기와 산란이 시작됐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에서는 지난 2월 중순부터 두꺼비 짝짓기를 관찰해왔으며 3월 2일, 3쌍의 두꺼비 짝짓기를 확인한 데 이어 오늘(3월 7일) 20여 쌍의 짝짓기 중인 두꺼비 중 1~2쌍이 산란을 시작했다고 한다.
해마다 양서류 산란을 조사하고 있는 권선학 대표는 “두꺼비를 비롯한 양서류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매우 민감한 대표적 ‘환경지표종’이다.
두꺼비가 사라지면 인간의 생존도 장담하기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두꺼비를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이유이다. 우리가 두꺼비를 볼 수 있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자 축복이다.”라고 전했다. 늘푸른나무에서는 3월 중 두꺼비의 날을 정하여 시민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