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향토산업 육성 기반 튼튼히! 고구마 가공공장 준공식 가져
- 강산동에 2,600㎡ 규모 고구마 가공공장 들어섰다! 다양한 설비 갖춰져 있어… -
-‘논산표’ 고구마 부가가치 극대화 전망 -
‘논산표’ 고구마를 더 깊이 연구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새 기반이 갖춰졌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9일 강산동 일원에 들어선 ‘향토산업육성 고구마 가공공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역 농협, 논산고구마㈜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고구마 가공공장은 지난 2019년 농식품부 향토산업 육성사업 선정 이후 2021년 들어 본격적으로 시설 구축이 시작됐다. 총사업비 30억 원이 투입, 2,600㎡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고구마 가공ㆍ생산라인 △판매장 △세미나실 △쿠킹 아카데미 등의 세부시설로 구성돼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설을 둘러보며 “논산 농산물의 맛과 가치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체험활동도 접목돼 시민 친화 공간의 역할까지 해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고구마를 비롯한 고품질 향토자원을 적극 발굴해 지역 산업발전의 핵심으로 육성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공장은 농업회사법인 논산고구마㈜(대표 은희창, 이하 논산고구마)가 주도해 운영한다. 논산고구마는 고구마를 활용한 고추장ㆍ된장ㆍ간장ㆍ스프레드 등의 제품을 개발했으며 국내외 식품박람회ㆍ온오프라인 판촉 활동을 펼치는 등 논산 고구마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사진-준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