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최영갑 성균관의례정립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성균관이 '차례상 간소화'를 재차 강조했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떡국과 나물, 구이, 김치, 과일로 구성된 '설 차례 간소화 진설도'를 공개했다.
과일이 4~6종이지만 종류가 정해진 것은 없다. 성균관은 홍동백서(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나 조율이시(대추 밤 배 감)가 예법을 다룬 문헌에 없는 표현이라며, 가족과 상의해 좋아하는 과일을 자유롭게 올리며 된다고 설명했다.
지방(紙榜) 대신 사진을 놓고 차례를 지내도 된다. 차례와 성묘의 순서도 가족이 의논해서 정하면 된다고 성균관은 덧붙였다.
세배 예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세배를 할 때는 공수(손을 배꼽 높이에 가지런히 모으는 자세)를 한 뒤 절을 하면 된다. 이때 남자는 왼손이,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간다. 덕담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먼저 한다.
최영갑 성균관의례정립위원장은 "궁극적으로 가정불화나 남녀 갈등, 노소 갈등이 없는 행복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