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부스러기사랑나눔회, 학대피해 아동 보호에 합심
- 직영 관리하던 학대피해아동쉼터, 위수탁 운영 협약 체결 맺고 전문성 UP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 내 학대피해 아동을 2차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신속한 정서 치유를 돕고자 올해부터 변화된 업무체계를 가동한다.
논산시와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지난해 말 ‘논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보담쉼터) 운영 위ㆍ수탁 협약을 체결, 피해 아동 보호에 힘을 합친다.
이에 따라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3년간 보담쉼터 관리 및 운영, 수탁 사무 처리, 프로그램 운영 및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논산시 보담쉼터를 포함한 4개소의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비롯해 6개소의 지역아동센터, 1개소의 아동보호전문기관, 2개소의 학대피해장애아동 쉼터를 수탁받아 운영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는 사단법인이다.
시는 기존 직영으로 관리해오던 보담쉼터를 위수탁 방식으로 전환 운영해 아동 보호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참신한 프로그램을 발굴해간다는 목표다.
시 관계자는 “위탁업체와의 빈틈없는 공조를 통해 피해아동들의 회복과 치유를 돕고자 한다”며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학대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문을 연 논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학대피해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일상생활 회복 및 정서 지원, 상담, 치료, 교육 등을 수행하며 피해아동이 충분히 회복해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