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2022년 공공비축미 매입 한창
-5,968.4톤 매입 계획… 백성현 논산시장, 매입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논산시(시장 백성현) 농촌은 현재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한창이다.
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노성면 호암 농협창고를 시작으로 한삼천, 토양 등 8개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포대벼 수매를 실시했다. 시는 오는 11월 25일까지 총 29곳에서의 수매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논산시의 매입 계획량은 5,968.4톤으로 전년 대비 30.3%가량 증가한 양이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새일미이며 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해 책정된다.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이 지급되고 연말에 쌀값 가격이 확정되면 최종적으로 정산ㆍ지급하는 과정을 거친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일같이 수매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을 격려하고 쌀 수급 현황에 대해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
백 시장은 “쌀값 하락 문제로 인해 많은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이기에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현장을 찾고 있다”며 “수매 현황과 향후 쌀값 전망, 정부 차원의 대책 등을 세심히 살피며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