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보건행정의 최고 책임자인 논산보건소 한미옥[59] 소장이 코로나 19 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보건당국이 시행하는 백신 접종에 적극 응해 줄것을 특별 당부한다고 말했다.
특히 5-11세 아동들에 대한 접종률이 6,5%에 불과한 것은 매우 우려스럽다고도 했다.
한미옥 소장은 현재 논산시민중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률은 1-2차는 95%이나 3차는 78% 4차는 53%로 낮은 상태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이어 다가올 겨울을 앞두고 코로나 19 예방백신 접종을 미루지 말고 철저한 손씻기는 물론 사람들과 만날 때에는 너나 할것 없이 마스크 착용도 준수해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지난 2017년 사무관 승진과 함께 보건행정과장 , 건강도시지원과장 , 보건위생과장 ,감영병관리과장 등 보건소 주요 실무부서장을 두루 거쳐 2020년 보건소장으로 발탁된 한미옥 과장은 소장으로 취임하자마자 코로나 19 대응팀을 진두지휘하면서 개인적인 일상은 헝클어졌지만 보건소 산하 직원들과 함께 시민들을 코로나 19 의 감염으로 부터 지켜내기 위해 몸부림 친 시간들이 공직자로서는 매우 보람있는 시간으로 기억 하고 싶다고도 했다.
한미옥 소장은 그동안 보건소 및 지역 내 26개 보건진료소장 등 전 직원들이 합심 노력하고 지역내 각급 사회복지시설 요양원 등 유관 의료기관 종사자들 또한 정부나 지자체의 감염병 예방 행정에 적극 동참해 준 덕으로 별다른 사고 없이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그간의 노고에 대해 크게 감사한다고 사의를 표했다.
이제 정년을 1년여 앞둔 한미옥 소장은 가장 바람직한 공작자상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역지사지 [易地思之]의 마음으로 화이부동 [和而不同]하는 융합 [融合]을 강조 했다.
한편 한미옥 소장은 논산시 보건소에서만 34년을 근무해 오면서 직무유공 및 감영병 관리 유공으로 국무총리상 ,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