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어느절의 주지스님이 절마당 한 가운데에 큰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동자승을 불러세웠다.
내가 마을에 다녀왔을때 네가 이 안에 있으면 오늘 하루종일 굷을 것이다.
하지만 원 밖에 있으면 너는 이 절에서 내쫓길 것이다. 그리고는 주지스님은 마을로 내려 가셨습니다.
동자승은 참으로 난감 했습니다.
원 안에 있자니 가뜩이나 배가 고픈데 하루 종일 굶어야 할 것이고 원 밖에 나가있으면 절에서 내쫓김을 당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냥 하루종일 굶는길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절을 나가야 할까요 ?
한참 후에 에 드디어 주지스님이 돌아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동자승은 하루종일 굶을 필요도 없었고 절에서 내쫓김을 당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떤 선택을 했던 걸까요?
동자승은 한참을 고민을 하다가 글쎄 마당 한구석에 놓인 빗자루를 가지고 와서는 스님이 그려놓은 원을 쓱쓱 지워버린 것입니다.
원안에 머무는 것도 아니요 원 바깥에 머문것도 아닌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원을 없애 버리자 동자승은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들 마음속에는 이러한 원을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물질이라는 원 ,명예라는 원 , 미움이라는 원 ,고집이라는 원 ,집착이라는 원 , 그밖에도 여러가지 원으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지요
이 원으로부터 자유로워 지는 방법은 하나 그원 을 지우는 것입니다.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라는 원 , 이 원을 과감하게 지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우리도 원 없이 건강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잘 살아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