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정호 논산체육회장이 지난 6월 19일 서울 더라빌 웨딩홀에서 가진 외동아들 상훈 군의 결혼식에서 주례 대신 단상에 올라 아들과 며느리에게 아름다운 인생 , 성공적인 삶의 지침이 될만한 내용의 당부를 하고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회장은 이날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결혼식에 참석해준 양가의 친척과 친지 지인들에게 고마운 뜻을 전한 뒤 한번 뿐인 인생의 성공은 이웃을 돌아보는 이타주의 [利他主義]에 비롯됨을 강조하고 특히 고대 희랍의 철인 [哲人] 아리스토 텔레스의 "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다" 라는 가르침을 인용하면서 사람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조화[調和]를 강조 했다.
이정호 회장은 우리사회의 인간관계에 있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부자지간 [父子之間]이라하고 남편과 아내를 부부지간 [夫婦之間]으로 부르며 형과 아우의 관계를 형제지간 [兄弟之間] 이라 부르는 간적존재 [間的存在]임을 명심 해달라는 당부를 곁들였다.
특히 각기 다른 환경속에서 성장한 두사람이 긴날을 함께하면서 가끔은 부부싸움을 할수는 있으되 절대로 상대를 굴복시키는 '이기는 싸움을 해서는 안될것"임을 명심하라고 말해 하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