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6,1지방선거가 사흘 앞인 가운데 지난 26일 민주당 기호 1번 김진호 논산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가 대전 KBS 주관 후보초청 토론회에서 백 후보의 서울 아파트 부동산 보유 문제, 2020년 21년의 소득세를 닙부한 내역과 관련한 김진호 후보의 질문에 백성현 후보가 답변을 거부한데 대한 의문이 꼬리를 달고 확산되고 있다.
김진호 후보는 이와 관련해 지역언론인들과의 간담회를 자청한 자리에서 대전KBS 후보초청 토론회에서 백후보가 주택관리공단 사장을 지낸 이후 납부한 20년도 소득세 1,813만원 21년도에 납부한 422만원의 소득세를 어떤 기업에서 일을 했는지 또는 어떤 사업을 해서 소득을 얻었는가 대한 답변을 거부한 것에 대해서 논산시장으로 출마하는 선출직 공무자로써 시민의 알 권리를 무시한 행동이라고 말했다.

정상적인 경제활동이라면 못 밝힐 이유가 없는데 대답을 거부한 것은 소득출처에 대한 의혹을 만들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김진호 후보는 또 “백 후보는 선거철에만 얼굴을 드러내며 집도 없는 논산에서 표를 구걸하며 유권자들을 우롱하는 위를 멈추라”며 “이번 6.1지방선거에서 논산시민 유권자들은 사실상 외지인을 공천한 국민의힘과 백후보를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한편 이인제 전 국회의원의 입법보좌관을 지내고 주택관리공단 사장을 지낸 백성현 후보는 12년전 자유선진당 공천으로 논산시장 선거에 도전 당시 민주당 공천을 받아 입후보한 황명선 전 시장에게 분패한데 이어 8년전 선거에서는 공천전에서 고배를 마신 뒤 4년전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로 나서 근소한 표차이로 황명선 시장에게 석패한 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