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고인이 된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제주도의 한 야산에서 주검으로 발견되기 10일전인 5월 14일, 평소 교분을 나눠온 논산의 한 언론인과의 육성 녹음내용에서 이시장이 자신이 국민의힘 계룡시장 공천 박탈 된데 대해 분노하고 강한 좌절감을 토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굿모닝논산이 입수한 이 녹음 통화내용에 의하면 이기원 전 시장은 국민의힘으로부터 계룡시장 공천을 받고도 납득 할수 없는 이유로 공천 자격을 박탈된데 대해 분개했으며 명예 회복 차원에서라도 무소속 출마를 해도 승산이 있다는 주변의 권유를 받았던 내용도 포함돼 있다.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그런 주변의 권유를 뿌리치고 끝내 출마를 포기한데는 계룡시에 대한 강한 애정과 몸담아온 국민의힘에 대한 충심으로 해석 될만한 내용도 있다.
이기원 전 시장은 공천 자격이 박탈된 것을 강탈당했다는 표현을 하면서도 자신이 만일 무소속으로 나설 경우 누구를 이롭게 할것이냐며 몸담았던 국민의힘에 대한 강한 애증[愛憎]의 심중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한편 고 이기원 시장이 남긴 육성 녹음 내용을 청취한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이시장이 남긴 내용은 정치적으로 자신이 몸담아온 국민의힘과 당원들에 대한 정치적 유언으로 볼 수 도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 이기원 전 계룡시장은 건양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지난 27일 발인식을 갖고 계룡시청에서의 노제와 정수원 에서 화장 절차를 거쳐 대전 국립현충원 국가유공자 묘역에 안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