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신청, 계룡시 적극대응 방침

계룡시는 이케아코리아가 2022년 3월 28일 오후 3시 35분경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토지매매 리턴권을 행사하고 우리시에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신청서를 접수하였다고 밝혔다.
이케아코리아측의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사유는 이케아코리아와 동반업체간 체결한 공동개발합의서 해지와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전세계 매장 환경이 변화되어 불가피하게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를 최종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이케아코리아의 일방적인 건축허가 취소 결정은 이케아 계룡점 개장을 학수고대하던 계룡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동으로 세계적인 가구기업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건축허가가 완료된 상태에서 일방적 건축허가 취소 신청은 대기업의 무책임한 처사라고 계룡시장은 밝혔다.
계룡시는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에 대해 적극 대응에 나설 방침으로 28일자로 접수된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신청에 대하여 즉시 보완할 것을 통보하였다.
앞으로, 계룡시는 LH 및 동반업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대응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