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전통-현대, 사람-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명품관광도시로의 도약 이뤄낼 것

논산문화관광재단 본격 시동...지진호 초대 대표이사 취임
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등 풍부한 지역의 자원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논산시가 전문성과 효율성을 더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관광도시로의 기반을 다졌다.
시는 24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문화관광특별시 구현에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될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초대 대표이사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는 지난해 8월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설립발기인 총회를 통해 문화관광산업의 컨트롤타워를 수립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렸으며, 당해 11월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완료했다.
올해 1월부터는 직원을 파견하여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으며, 관광분야 전문가가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되면서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시대적 트렌드와 수요에 발맞춘 문화·관광콘텐츠와 관광사업 발굴에 추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호 부시장은 “우리시가 보유한 다양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논산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문화관광도시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력적인 관광도시로서 다시 찾고 싶은 논산, 머물고 싶은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다고 말했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그 동안의 경험에서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전문성 있는 문화관광사업을 유치하여 전국 최고 문화관광특별시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관광시설의 운영과 관리는 물론 관광산업 전반을 총괄해 논산만의 특색있는 관광 산업을 추진하는 핵심 기구로서, 현재 문화관광발전을 위한 협력망 구축과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