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김형도 의원 대표발의,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지원 조례 ‘아름다운 동행 조례 선정’
- 충남도의회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도민과 아름다운 동행 조례 30선 선정-
충남도의회는 김형도 의원이(논산2·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조례가 ‘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조례 30선’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12월에 제정된 ‘충청남도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도내 농어업인의 전기재해 예방과 과 전기시설·안전점검 등의 근거를 마련하고 농어업인의 생명·신체·재산의 안전보호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 제정에 따라 충청남도는 농어촌 전기재해에 대응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등과 협업하여 농어업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와 예방대책 마련의 근거를 마련했다고 평가받는다.
조례 30선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아 자치입법 활성화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조명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강현철 한국법제연구원 부원장과 김재광 선문대 교수 등 전문가를 비롯해 시민단체, 도의원까지 7명이 참여하는 입법평가위원회 소위원회의 검토·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김 의원은 “조례를 통해 농어촌에서 발생하는 농민을 전기재해로부터 보호하고 관련 예방책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농어촌에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도내 농어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 논산시의회 의장시절의 김형도 도의원 한편 논산시 연무읍 출신인 김형도 도의원은 청소년기 불우한 역경을 딛고 몸을 일으켜 논산시의원에 당선 3선에 부의장 의장을 역임하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논산 2지구 도의원 선거에 나서 당선 된 이후 지역구를 초월한 도민대의사로서의 왕성한 의정 활동을 펼치면서 일찌감치 논산시를 이끌어갈 차세대 지역 지도자 감으로 회자 돼 왔다.
본인 또한 자신이 속한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차기시장 선거에 도전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