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는 2021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을 진두지휘했던 김민수[57] 미래사업과장을 수부도심지역을 관할하는 부창동장에 전격 발탁했다.
후임 미래사업과장에는 기술직인 박찬택 사무관을 전보, 출렁다리 개통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한다는 시 지휘부의 의중이 반영된 인사라는 추측이다.
사무관 승진 1년 반 만에 일선 동장 직에 부임한 김민수 동장은 충남대학교 농업과를 졸업하고 91년 공직에 투신한 그는 투철한 공복정신으로 주어진 직임에 충실하면서 일찍이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상을 받을 만큼 솔선 수범 형 인물로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민수 동장은 취임 일성으로 소통과 화합을 강조 했다.
김 동장은 인구 16,200명이 거주하는 부창동은 옛부터 인심 순후한 고을로 산하 사회 기관단체 간 지역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공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창동장 취임은 개인적으로 행복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동장은 주어진 임기동안 오로지 주민들의 안락한 주거환경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주민들이 제기하는 갖가지 민원 해소에 역점을 두고 특히 코로나 19 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투입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함께 근무 하는 19명의 동 직원들을 향해서는 먼훗날 같은 부창동에서 머리를 맞대고 근무했던 시간들이 “ 함께해서 행복했다 ”는 생각이 들만 큼 서로 위하고 협력하면서 공직자로서의 품격과 긍지를 살려 솔선수범 해 줄 것을 당부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