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무순 위부터 백성현 전 주택관리공단사장 , 전낙운 전 도의원 , 김원태 전 도의원 ,이창원 세무사, 이순호 중앙당 청년위원 , 김홍규 대표, 전민호 전 논산시 동고동락국장 
제일야당인 국민의힘이 1년반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와 대선을 대비한 조직 강화에 나서 전국 24개 당협위원장에 대한 물갈이를 하기로 하면서 후보자 공모를 마감하고 오는 1월 30일 중앙당에서 응모자를 대상으로 최종 면접심사를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 통에 따르면 중앙당 조직 강화특위는 최종 면접을 앞두고 서류심사는 물론 해당 지역구에 실사반을 투입, 응모자들에 대한 지역 여론을 파악 하는 등 적격자 고르기에 부심 하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번 논,계,금 지역구 당협위원장 공모에 응한 이들은 모두 7명으로 이창원 세무사 ,백성현 전 논산시장 후보 , 전낙운 전도의원 , 이순호 중앙당 청년위원 전민호 전 논산시동고동락국장 ,김홍규 씨 등 6명이 논산시 출신이고 계룡시 거주인사로는 김원태 전 도의원이다, 그러나 김원태 전 도의원 또한 논산시 채운면 출신이어서 사실상 응모자 전원이 논산시에 연고를 둔 인사들로 볼수 있겠다,
응모자들의 면면이 알려지자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선전한 박우석 전 위원장이 박근혜 계로 분류돼 교체 대상자에 포함됐다는 확인 되지않은 설과 함께 현재 응모한 7명의 인사들 그누가 당협위원장이 된다 한들 박우석 전위원장을 뛰어넘는 조직확장성을 기대하기란 난망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더욱 백성현 ,전낙운 , 전민호 씨 등은 논산시장 후보군 으로 회자돼 왔고 이창원 세무사 또한 한나라당 ,새누리당 소속으로 한차례씩 논산시장 ,총선에 입후보한 전력이 있는데다 중앙당 청년 위원인 이순호 씨 김홍규 씨 등은 논산에 연고가 있음을 내세우고 있지만 지명도 측면에서 생소한 터여서 지방선거나 대선을 대비한 논산,금산 ,계룡지역을 아우르며 보수 야권의 대동단결을 이끌어내는데는 일정한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는것이 사실이어서 더 그렇다,
논산시 출신 사업가로 계룡시에 거주하는 김원태 전 도의원은 계룡시에 거주하면서 비례대표 도의원에 당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면서 일찍부터 주변에서 유력한 계룡시장 후보감으로 꼽히기도 해 이번 당협위원장 도전은 의외로 생각하는 시선이 있으나 일찌기 새누리당 ,한나라당 시절 충남도 수석부위원장을 역임한 터여서 위기에 처한 당을 추스리기 위한 일말의 소명감이 이번 당협위원장 공모에 응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있다,
백성현 ,전낙운 , 이창원 , 김원태 씨 등은 내년 지방선거와 대선이 당의 명운을 건 건곤일척의 한판 승부임을 들어 선당 후사의 자세로 당의 조직 기반을 공고히 하고 필승 태세를 갖춰 당의 숭리를 견인하겠다는 당인으로서의 책임성을 강조 하고 있고 이순호 김홍규 씨 등은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청년의 시대적 소명감을 내세워 기염을 토하고 있다,
또 초대 논산시장 전일순 전시장의 삼남인 전민호 전 동고동락국장은 일찍부터 공직 퇴임 이후에는 시장직을 겨냥하는 움직임을 보여온 터에 마침 공석이 된 당협위원장 직부터 거머쥐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 된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대령으로 전역한 이후 육군면회제도 부활 민간 추진기구를 결성 , 훈련병 면회제도 부활의 단초를 마련했다는 평가속에 안희정 도지사 시절 더민주당의 안방인 논산 2지구 도의원선거에서 현직 민주당의원을 제치고 당선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던 전낙운 전 도의원은 " 유력한 시장 후보감으로 회자되는 터에 당협위원장 도전이 느닷없는 감이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 자신은 오로지 건전한 보수당의 재건을 통해 지방선거 필승 ,나아가 정권교체를 위한 불쏘시개 가 되겠다 "는 각오로 공모에 응했다면서 도의원으로서 익힌 정치감각과 필사측생 필생측사 [必死則生,必生則死]의 군인정신으로 당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불퇴전의 의지를 드러내 보였다,
한편 국민의 힘 중앙당은 오는 1월 30일 최종적으로 응모자들에 대한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늦어도 2월 초순 당협위원장을 임명한다는 계획이어서 7명의 응모자 중 누가 제일야당의 지역 책임자가 될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