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차라리 노성산 애향공원으로 옮겨 사용케 하든지...논산시가 탑정저수지 진입도로 확장 공사를 하면서 수 년전 저수지 수문 맞은편 쪽에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한 이동 가능한 화장실 건물을 부적면 부황리 쓰레기 불법 투기현장에 내다버려 시민사회의 비난을 사고 있다,
굿모닝논산에 제보해온 부적면 외성리 거주 김 ㅇ준 씨에 의하면 문제의 화장실 건물은 건물의 내외면이 멀쩡할 뿐만아니라 내부구조 또한 새것 처럼 깔끔한 상태로 얼마든지 다른 곳으로 이동 배치해서 활용가능한 것인데다 폐기 과정조차 불법적인 내용에 비추어 엄중 문책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 했다,
▲ 피같은 세금 이리 낭비돼야 하나 ?
한편 5월 11일 오전 논산시청 미래사업과의 한 주무관은 문제의 화정실 건물은 탑정지 진입 도로 확포장 공사와 관련 철거 대상으로 이의 관리 기관인 가야곡면사무소와 협의를 했으나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공사를 담당한 업체에 이의 처리를 당부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취재에 나선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논산시 관내에 화장실 설치가 요구되는 곳이 한두곳이 아닌데 이런 재사용이 가능한 멀쩡한 구조물을 버리고 새로 짓는데 급급한 무능하고 무책임한 공직자의 태도는 시민들로부터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일갈 했다,
▲ 재사용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 말끔한 내부시설 ,, 얼마나 아까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