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양촌양조,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미국 수출도 순항 중
▲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양촌양조의 우렁이쌀 손막걸리(좌)와 우렁이쌀 손막걸리DRY(우양촌양조의 대표 상품인 우렁이쌀 손막걸리와 우렁이쌀 청주가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받았다.
양촌양조(대표: 이동혁)는 14일 ‘우렁이쌀 손막걸리’와 ‘우렁이쌀 손막걸리 드라이(DRY)’, 그리고 ‘우렁이쌀 청주’가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막걸리), 청주 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한국막걸리협회, 전통민속주협회, 한국소믈리에협회, 한국와인협회 등이 후원하며 주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위스키, 사케, 맥주, 와인, 막걸리, 청주 등 각 주종별 가장 좋은 술을 뽑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 시상식이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약 600개 업체가 출품해 경쟁했다.
올해 우리술 수상업체 중 탁주와 청주 부문에서 모두 대상을 받은 업체는 양촌양조가 유일하다.
우렁이쌀 손막걸리는 우렁이 농법의 논산 햅쌀을 저온으로 숙성시켜 만든 술로 깊으면서도 달콤한 곡물의 여운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2017년 7월 미슐랭 가이드 홍콩 매거진에 '고추장 삼겹살 요리와 잘 어울리는 술'로 소개되기도 했던 우렁이쌀 손막걸리 DRY는 찹쌀로 만들어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을 낸 것이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