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대한 노인회 논산시지회가 오는 2월 1일 논산시 강산동 세무서 옆에 신축한 새 보금자리로 이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가 강산동 세무서 인근 시유지에 시비 21억원을 들여 신축한 논산시 노인회관이 지난해 12월 준공을 마치고도 논산시가 2층 건물 중 1층을 논산시자원봉사센터가 쓰도록 하겠다고 나서자 이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논산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지회장 임장식 ]가 입주 거부의사를 밝히는 등 마찰을 빚어왔다,
▲ 임장식 논산시노인회장
주변에서는 논산시 관내 3만여 회원을 보유한 논산시노인회 임장식 노인회장의 뚝심과 당초 1,2층 전부를 논산시 노인회사무실 및 노인들의 소득창출을 위한 공동작업장 등으로 쓰도록 설계 한 만큼 신축 건물 전체를 노인회가 쓰도록 해야 한다는 명분이 힘을 얻은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