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노성면 치구산 자락 40여 가구가 모여 사는 화곡리 마을 주민들은 지난 12일 면민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을 출신 출향 기업인 홍성재 [83]옹의 남다른 고향사랑의 애향심을 기리는 송덕비 제막식을 가졌다,
큰 울림과 감동을 준 송덕비의 주인공은 50여 년 전 서울로 출향해서 개인사업으로 성공한 홍성재(83) 옹이다,
홍성재 옹은 매년 명절 때마다 고향 선산을 오가며 고향을 지키는 친구와 그 자손들의 고향 지킴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작고 큰 고향마을 행사에 적극 지원하기 시작 , 지난 10여년동안 지원금은 6천만원을 넘어섰다.

박종필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은 지난 2월 주민자치회에서 홍성재 옹의 남다른 고향사랑의 정성을 기리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이날 공덕비 제막식을 갖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 박종필 이장(58)은 기념사에서 “고마움을 담아 마을의 자랑으로 삼는 한편 고향사랑 정신을 후손에게 전하기 위해 공덕비를 세웁니다. 공덕비에 미처 담지 못한 아름다운 마음은 주민들의 가슴에 새기겠다.”며 홍성재 옹에게 주민들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막식에 참석한 홍성재 옹은 이에 화답하듯 화곡마을주민들에 감사의 뜻을 전한 뒤 화곡마을이 주민들이 서로 아끼고 돕는 가운데 인정이 넘치는 살기좋은 마을로 거듭나는데 작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