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관내 15개 읍면동중 가장 광활한 지역을 관장하는 연무읍장에 발탁된 박동주 [59] 읍장 , 은진면 출신인 박동주 읍장은 충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공직에 투신 28년차에 꿈에 그리던 사무관 승진의 꿈을 이뤘다,
주로 세무과에서 세정관리 회계분야에 주로 몸담아온 박동주 읍장은 직무유공으로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상을 받기도 했다,
읍장 취임 후 60개에 달하는 마을들을 돌아보는 일정을 소화하기위해 강행군을 하고 있다는 박읍장은 논산시장의 시정 추진 방향에 대한 차질없는 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특히 면회제도 부활이후 훈련소를 찾는 외지안들이 급증하는데다 선샤인랜드 방문객 까지 늘어나면서 외래 방문객들에 대한 논산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친절연무 " 운동을 펼쳐나갈 구상이라고 말했다,
또 오랜 공직생활의 경험을 되살려 읍장 재임 중 지역주민들이 기뻐하고 함께 즐거워 하는 " 좋은일 " 만들기에 지혜를 모으고 있다고도 했다,
관할 지역이 광활한 만큼 민원도 적지 않지만 서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는 " 역지사지 [易地思之]의 자세로 풀어나가면 순리로 풀릴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박동주 읍장은 개인적으로 정년을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사무관으로 승진 했다는 것이 큰 기쁨이지만 더 큰 기쁨은 공직을 끝내는 순간 함께 했던 주변의 모든사람들로부터 " 그리운 사람 " 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 주어진 마지막 순간 까지 시민의 공복으로서의 소임을 다하는 다할 각오를 거듭 다짐한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