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상창 산림공원과장 "성즉명 [誠卽明] 의 자세로 ,
[이기사는 7월 29일자 대전투데이와 함께 보도합니다]
이상창 산림공원과장 [56] 은 광석면 출신으로 광석초교 대건중고를 졸업하고 87년도에 성동면을 초임지로 공직에 몸담았다, 공직생활 32년 만에 모든 공직자들의 로망인 사무관에 승진하면서 산림공원 과장으로 발탁됐다,
6급 팀장으로 있으면서 주민생활지원과 복지정책 팀장 원스톱민원과 행정팀장 사회적경제과 유통에너지팀장 , 문화재팀장 농정과 등을 두루 섭렵하면서 내공을 쌓아온 이상창 과장은 국무총리모범공무원상을 수상 했고 사회보장제도 집행관련 업무로 복지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성즉명 [誠卽明] 정성을 다하면 반드시 밝은 미래가 있다거나 순리를 최고의 선이라는 노자의 가르침 상선약수[上善若水]를 좌우명으로 삼아 공직생활에 충실해 온 이상창 과장은 논산시의 산림 행정을 책임하는 산림공원 과장의 직임이 다소 생경한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신림직 전문가, 산림경찰을 포함한 25명의 전 직원과 머리를 맞대고 시가 보유한 녹지공간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아름다운 공간 ”으로 가꾸어 가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몸이 불편한 부인의 간병을 위해 성심을 기울이는 애틋한 부부애의 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진 이상창 과장은 산림과 업무 전반을 파악한 이후의 일이겠으나 논산시가 전형적인 도농복합형태의 도시이면서도 도심 중앙에는 녹지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점에 유의하고 있다며 필요하다면 주요실무부서와 두루 협의 , 도심의 짜투리 공간을 이용한 나무심기 , 또 날로 늘어나는 도심의 주차장 확보 시 주차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주차 면을 침범하지 않으면서도 그늘이 우거진 나무를 심어 주차공원화 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