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관내 어르신들을 상대로 실시하고 있는 한글대학과정을 밞고 있는 성동면 병촌 2리 남녀 어르신들 35명이 7월 24일 탑정저수지 계백장군 유적지 돈암서원 등 관내 유적지 등을 상대로“ 여행스케치 ” 나들이길에 올랐다,
일주일에 두 번 마을화관에 들러 어르신들을 상대로 한글 교육은 물론 건강체조 노래 강습을 담임한 김태순 교사가 인솔한 이날 어르신들의 “ 초록동심” 나들이길엔 김재덕 이장 김진환 새마을 지도자 박정애 부녀회장 등 마을의 젊은 지도자들이 동행 , 어르신들의 안전 지킴이 역을 맡았다,
이날 오전 11시경 논산시 제2경인 탑정저수지 수변생태공원의 녹음이 우거진 숲 그늘에서 즉석에서 그린 그림 및 힌글로 쓴 편지 및 시구를 전시 솜씨를 뽑낸 어르신들은 일제강점기였던 어린 시절 글을 제대로 익히지 못해 벙어리 냉가슴 앓듯 암울한 젊은 시절을 보내고 늦게나마 한글을 깨친 기쁨은 마치 다시 태어난 듯 크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두 번 씩 마을회관에 들러 어르신들을 상대로 한글 강습은 물론 건강 체조 그림그리기 등을 지도해온 김태순 교사는 교습을 받아 한글을 깨우친 어르신들이 손주 손녀들에게 직접 편지를 써서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더없는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면서 어르신들의 야외강습 소풍길에 동행 어르신들을 잘 살펴준 마을 자치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