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화재발생 시 ‘피난이 우선이다’ 강조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소화기 사용법 등 초기 화재진압에 치중했던 기존의 소방교육 방식에서 탈피해 피난대피 우선 훈련·교육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화재 통계에 의하면 최근 화재발생 건수는 감소추세이나 사상자는 오히려 증가추세이며, 지난 2018년 기준 전국 화재 건수는 전년도 대비 4.2%(1841건) 감소했으나 사상자는 17.9%(394명) 증가했다.
이는 급격한 연소확대 시 행동요령에 대한 우선순위를 잘못 인식한 탓으로 인한 대피지연이 주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따라서 소방청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등 초기 화재 진압에 치중했던 기존의 소방교육방식에서 탈피해 화재발생 시 대피교육을 중점으로 하는 패러다임으로 변경하고 있다.
이에 논산소방서에서도 화재발생 시 피난 우선을 위한 홍보를 시행키로 했다. 또한 각종 캠페인 및 소방안전교육 시 소화기, 주택용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과 더불어 대피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