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산 좋고 물 좋은 금수강산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 논산시도 예외가 아니다,
폐가구와 폐 가전제품 침구류에 소파까지 차량으로 실어다 내버린 무단 투기 현장을 보노라면 절로 한숨이 나온다,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다,
시에서 이런 몰지각한 쓰레기 무단 투기꾼을 잡으려고 파파라치 감시원을 고용해 보지만 별무소용이다,

차라리 매일매일 차량 한 대 분량이라도 수거에 나서는 것이 훨씬 나은 방법일거라는 생각이다,
연간 80억 예산을 들여 길거리 담배꽁초까지 줍는 논산 시내와 연무 강경읍을 벗어나면 온산하가 쓰레기로 널브러져 있다,

지난 2018년11월 12월 6주간 농림부가 친환경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위 농촌영농폐기물수거처리사업을 실시했다, 전국 165개 시군의 절반인 84개 시군의 84개 마을이 참여 했으나 논산시가 참여 했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다,

2019년 올해는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하는 1개 사업 당 전액 국비로 1억 5천만원씩 지원한다는 것이고 보면 이에 참여해서 손해볼일은 없을 터 논산시의 참여 여부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일에 지자체가 무조건 따라야할 필요까지는 없다손 치더라도 청정한 농촌마을과 농산물 생산 환경의 청결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손을 놓고 있는 것 보다는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대목이다,
미세먼지에서 자유롭고 싶다,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 논산에서 살고 싶다,
전 충남도의원 전낙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