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 일하는 행복! 함께하는 즐거움!
-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912명, 발대식 갖고 오는 12월까지 근무 -
계룡시는 18일 오전 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이하 노인일자리사업)의 사업발족 취지와 역할을 알리고 참여자의 자긍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계룡시 노인복지관의 오카리나, 하모니카팀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소개 및 동영상 상영, 참여자 선서 등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이 끝난 뒤에는 충남교통연구원 김진형 강사가 어르신들의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법, 건강관리방안 등을 교육했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작년보다 20%이상 증원된 20개 사업단 912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며, 참여 어르신들은 스쿨존 교통지원, 노노케어,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오는 12월까지 주2~3회 근무하고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게 된다.
구자열 부시장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활기차고 건강한 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보다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위하여 올해 안에 시니어클럽을 설치하여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에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