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이 달 18일부터 4월19일까지 각종시설물·도로·다중이용시설·법과 제도 등 시민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분야에 걸쳐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시민참여형 안전진단과 민·관 합동 점검 등 시민의 자율적 참여로 이뤄질 예정이며,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점검 실명제 및 사후확인 실명제를 도입된다.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전수점검을 원칙으로 진행되며, 민간시설은 그 간 사고발생 사례와 위험성이 높은 취약분야 점검대상지를 선정해 민·관이 합동으로 점검 진단한다.
진단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근본적인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전신문고’는 일상생활에서 시민이 도로·축대붕괴 등 위험요소를 발견했을 경우 인터넷이나 어플을 통해 직접 제보할 수 있는 제도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도 제고는 물론 나아가 수집된 데이터를 통한 향후 안전부주의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간 중 3월 30일 까지는 해빙기 안전진단 추진기간으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상 1·2·3종 대상시설, 다중이용시설, 급경사지, 어린이놀이시설, 각종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같이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점검의 생활화는 물론 안전문화의식에 대한 분위기를 정착시켜 안전하고 행복한 논산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