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작년보다 12억 8천만 원 늘어난 4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총 1340명의 어르신이 일하게 됐으며, 이는 전년대비 231명이 늘어난 수치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총 25가지이며, ▲근린생활관리, 노노케어 등 공익활동형 사업 11개 ▲지역아동센터, 장애인특수학교 등 사회서비스형 사업 6개 ▲스쿨존지도, 건강즙 사업단 등 시장형 사업으로 나눠 실시된다.
특히, 신설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장애인특수학교 및 사회복지법인을 지원하는 사업 등에 110명을 배치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동고동락 논산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활동방법, 안전수칙 등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한 후 이 달 중순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본격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3억 1천만 원의 추경을 통해 3개 사업에 130명의 어르신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라며 “어르신 소득증대는 물론 일을 통해 보람을 느끼는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