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2019년 치매조기검진 발 벗고 나섰다
- 관내 치매 고위험 어르신 특별 집중관리 실시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만 60세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을 돕기 위해 경로당, 가정 방문 등을 통한 2019년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치매 위험도를 확인하고 검사결과 인지저하 등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협약병원에 정밀검진을 의뢰하고 확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으며 소득 기준에 따라 검진비도 지원한다.
확진 결과 경도인지장애자에 대해 인지강화교실 등 치매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환자는 사례관리, 치매치료비 지원(월 3만원 이내), 인지재활프로그램, 위생소모품 지원, 가족지지 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치매고위험군인 △인지저하자 △만 75세(1944년생) 진입자 △7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집중관리하기 위해 치매조기검진 전담반이 가정이나 경로당, 복지관에 방문해 치매선별검사와 치매예방체조, 예방교육 등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치매가 의심될 경우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3층 치매안심센터(☎746-6921~693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