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백성현 전 시장 후보 논산시민께 공개 사과

백성현 전 자유한국당 공천 논산시장 후보는 지난 11월 14일, 논산시청으로 황명선 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선거기간 중에 있었던 자신의 유세에서 황시장의 외유 ,문화예술공연 비용의 과다 지출로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일부언론의 보도 내용 중 수치 일부를 사실과 다르게 표현한데 대해 유감의 뜻을 밝히고 정중히 사과한바 있다,
이어 백성현 후보는 11월 27일 오후 황명선 논산시장과 지역구 당협위원장이면서 국회의원인 김종민 의원이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자신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아들인데 대해 거듭 사의를 표명하고 논산시민께 공개 사과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식선거운동 기간 중 황명선 시장 측은 더불어 민주당 충남도당의 이름으로 백성현 후보를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고발 , 사정당국의 조사를 받아오고 있던 중 양측이 화해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들은 이를 반기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