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4-H본부, 서귀포시 4-H본부와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로 소득증대 및 농업발전 기대-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논산시 4-H본부(회장 김종선)와 서귀포시 4-H본부(회장 고성진)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 기간 중 『4-H인의 날』을 맞이해 공식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한국 4-H본부 고문삼 회장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서귀포시 4-H본부는 1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자체 본부회관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4-H후원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 8월 말 논의를 시작해 임원들의 세부적인 조율을 거쳐 결실을 맺게 됐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단체는 지역특산물인 삼광쌀과 감귤을 교환하고, 농업기술 향상을 통한 소득증대 및 농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약속했다.
한국4-H본부 고문삼 회장은 격려사에서 “양 단체간 자매결연협약을 축하드리며 더 나아가 4-H연합회와 농업기술센터 간 교류도 확대시켜 상호농업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