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6,13지방선거 당시 논산시장 선거공식선거운동 기간 종반에 유력한 경쟁 상대였던 자유한국당 백성현 후보를 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사정당국에 고발했던 황명선 논산시장이 지난 11월 15일 오후 2시 경 그에 대한 고소 취하서를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 사회는 이는 지역사회 화합 차원의 지혜로운 결단이라며 반기는 분위기다,
황명선 시장 측이 백성현 후보에 대한 고소 취하의 배경에는 고소 취하 하루 전날인 11월 14일 낮 논산시청으로 황명선 시장을 방문한 백성현 후보가 고소를 유발한 발언 내용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명하고 사과한데 대해 황명선 시장이 이를 수용했다는 후문이다,
선거결과 황명선 후보가 5% 포인트 차이로 백성현 후보를 제치고 3선에 당선된 이후 시민화합 차원애서 황명선 시장이 백성현 후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어왔으나 황시장의 일부 측근들은 백성현 후보 측에서 공식 사과 등 이무런 선제적인 조치가 없는 시점에서 먼저 고소를 취하한다는 것은 백성현 후보가 제기한 의혹들이 사실로 받아들여 질수도 있다는 이유를 들어 고소 취하 반대 입장을 제기해왔다는 관측이 있어왔다,
백성현 후보는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화지시장 광장에서 가진 발대식에서 황명선 시장이 호남 고속철도 논산정차역 유치와 관련, 국토부의 용역결과 부정적인 보고서가 나왔는데도 이를 은폐한채 당장이라도 이를 성사시킬 것 같은 분위기를 띄워 시민을 기만하고 ,스타트 뉴스가 보도한 논산시의 ” 각종 공연 행사 비용으로 300억원 이상 시용 으로 시민 혈세 낭비 “ 라는 내용과 굿모닝논산이 보도한 황시장의 잦은 외유 논산시민에게 실익이 없다” 는 보도 내용을 인용하면서 한번 외국출장 때 마다 1억원 씩 썼다는 등의 내용의 연설을 한바 있고 황 시장 측은 그 내용 중 일부가 허위사실 이라며 강하게 반발, 이를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사정당국에 고소를 제기한바 있다,
한편 황명선 시장이 백성현 후보에 대한 고소 취하서를 접수함에 따라 그동안 이를 조사해온 검찰 당국의 기소 여부에 시민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