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육군훈련소가 지난 11월 1일, 창설 67주년을 맞았다.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1월 1일, ‘육군 제2훈련소’로 창설된 육군훈련소는 연간 12만 여명의 신병을 양성하는 군 최대의 교육기관으로서 육군 신병의 46%를 양성하고 있다. 올해 기준 훈련소를 거쳐 간 대한민국 청년들은 약 889만 여명에 달한다.
특히, 2016년 취임한 훈련소장(소장 구재서)은 연간 130여만 명이 다녀가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영심사대를 최신식 시설로 개선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였으며, 훈련병 편지쓰기와 사진탑재 등 국민과의 소통노력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8월부터는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과 공감대 조성을 위해 민‧관‧군 공동발전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지역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초청행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상생해나가는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구 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군인으로서 냉철한 안보상황 인식을 기초로 첨단과학기술군으로 도약하는 미래 육군에 부합된 정병을 육성해 나가자”며, “시대가 요구하는 수준에 걸맞은 병영환경 조성, 시설개선을 통한 훈련병 복지 향상에도 입체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