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서 제6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제4회 문학포럼 열려
- 오는 11월 3일, 와초 박범신 문학제 및 문학포럼, 전국 고교 백일장 개최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1월 3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6층 무궁화장 홀에서 제6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와 제4회 와초 박범신 문학포럼 및 전국 고교 백일장을 개최한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박범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된 문학 축제다.
문학제는 지난해 마흔세번째 장편소설 <유리>를 출간한 박범신 작가와의 대화, 소설 <유리>의 한 부분을 연극으로 재구성해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동화같은 연극<유리> 공연으로 진행된다.
20세기 초 유랑자의 운명으로 태어난 ‘유리’라는 남자의 한 세기에 걸친 맨발의 여정을 그린 작품 <유리, 어느 아나키스트의 맨발에 관한 전설>을 주제로 임재일 충북대교수를 좌장으로 박아르마 문학평론가와 구수경 前 건양대 교수, 황혜영 서원대 교수 등을 초청해 문학포럼도 열린다.
또한 본 행사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전국 고교 백일장은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와 산문 부문으로 치러진다. 참가 신청은 건양대학교 홈페이지 (wachonin@konyang.ac.kr) 또는 당일 접수도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건양대총장상, 상금 100만원, 도서) ▲최우수상: 부문별 1명 (건양대총장상, 상금 50만원, 도서) ▲우수상: 부문별 2명(건양대총장상, 상금 30만원, 도서) ▲장려상: 부문별 3명(건양대총장상, 상금 10만원, 도서) ▲지도교사상: 1명(상장, 도서)에게 시상한다.
문학제 및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박범신 문학콘텐츠연구소(☎041-730-5517)로 문의하면 된다.
박범신 작가는 논산 연무 출생으로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대산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1년 논산으로 귀향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면서 고향에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