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세계 각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을 초청해 논산의 관광자원과 명소 알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는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미국, 호주, 독일 등 14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 31명에게 논산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논산시 명예시민은 논산시정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에게 주는 시민권으로, 논산시민이라는 소속감을 부여해 논산에 대한 자긍심 고취에 목적을 두고 있다.
10~11일 1박 2일 일정으로 논산을 방문한 대표단은 10일 선샤인랜드를 비롯해 관촉사, 강경근대역사거리 등 논산의 관광명소를 둘러봤다. 이어 2018 강경젓갈축제장을 찾아 젓갈김치담그기 체험을 비롯해 개막식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등 논산만의 특별한 멋과 맛을 즐기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단의 이번 논산방문은 세계 각지에서 국위선양과 고향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에게 논산의 주요 문화관광자원을 알림으로써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향후 지속적인 교류로 관광네트워크 기반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
류기환 세계 충청향우회장은 “논산시민이 된 것이 매우 기쁘며 따뜻한 환영에 감사하다”며, “논산에서의 멋진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은 물론 논산시 배지를 달고 전 세계에 논산의 관광자원과 명소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짧지만 논산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오늘의 소중한 인연이 오랜 우정으로 이어져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역사문화도시 논산의 매력을 사랑하고 알리는 관광홍보대사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