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시민아카데미, ‘88만원 세대’ 우석훈 박사 특강

- 9월 7일 저녁7시 문화예술회관, ‘오늘 한 푼 벌면 내일 두 푼 나가고’ 주제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7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2018년 일곱 번째 논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논산시민아카데미를 찾는 명사는 우석훈 경제학자로 ‘오늘 한 푼 벌면 내일 두 푼 나가고’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우석훈 경제학자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10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에너지관리공단에서 근무하면서 수년간 UN기후변화협약 국제 협상에 정부 대표로 참여했다.
주요 저서로 ‘매운 인생 달달하게’, ‘오늘 한 푼 벌면 내일 두 푼 나가고’, ‘살아있는 것의 경제학’, ‘88만원 세대’ 등이 있다.
특히 2007년 발간된 ‘88만원 세대’는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취업난과 더불어 비정규직의 공포에 대해 이야기하며, 비정규직 20대의 월평균 급여가 88만원이라는 분석을 내놓아,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강연에서 우석훈 강사는 육아 경제학을 주제로 늦깎이 아빠로서 경험한 육아와 경제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육아의 기회비용과 선택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사람과 소통, 꿈과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기회 제공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개최하며, 논산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앞으로 △진중권 시사평론가(10.12) △이지성 작가(11.9) △김미화 개그우먼(12.7) 등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들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논산시민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