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동고동락 효도택시 효자노릇 ‘톡톡’
- 3개월동안 5,800여명 이용 … 77개 마을로 확대 운영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지마을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운행 중인 동고동락 효도택시가 벽·오지 마을 주민들의 이동수단으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부터 당초 11개 읍·면 68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한 동고동락 효도택시 이용자는 지난 7월까지 3개월 동안 5,800여명에 이른다.
이에 따라 시는 운행 지역을 확대해 8월 현재 77개 마을 2,712명을 대상으로 효도택시를 운영 중이다.
효도택시는 갈수록 고령화 되는 시대흐름에 발맞춰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해 교통사각지대에 있는 오지마을 주민들의 복지혜택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마을은 △시내버스 3회 이하 운행 마을 △버스승강장으로부터 500m이상 떨어진 마을 △행복버스보다 효도택시가 효율적인 마을이다. 이용 대상자는 교통약자(65세이상, 6세이하 영·유아, 중증질환자, 임산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로 매월 6매씩 ‘동고동락 효도택시 이용권’을 지급하고 있다.
법인택시 7대, 개인택시 7대 등 총 14대의 차량이 읍·면사무소에 배치되어 있으며, 운행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이용요금은 마을회관부터 최근거리 버스승강장까지는 100원, 읍·면 소재지까지는 1,400원이다.
효도택시 이용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실정으로 시는 효율적 운행을 위한 추가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대상마을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동고동락 효도택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과 교통지원팀(☏041-746-6281~2)으로 문의하면 된다.